-
Enapter, 신제품 범용 전해조로 그린 수소 생산 간소화
-- 클린테크 기업 Enapter, 에너지, 이동성, 산업 및 건조 환경의 탈탄소화 위해 저렴하고 접근성이 놓은 그린 수소 생산 -- 신제품 AEM Electrolyser EL 4.0, 기업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화석 연료 대신 그린 수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 신형 전해조 주문이 벌써 400건에 달해 / 올여름부터 개시 예정 클린테크 기업 Enapter[https://www.enapter.com/de ](WKN A255G0)가 양산에 적합한 최초의 표준화된 전해조를 출시한다. Enapter는 신형 전해조를 출시함으로써 표준화된 태양광 모듈의 상업화, 신속한 활용 및 비용 절감에서 거둔 성공을 모방해 그린 수소 시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AEM Electrolyser EL 4.0은 그린
수소 / 연료전지홍성호 기자2022.03.03 -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기반의 에너지 조달을 위해 재생 에너지 플랫폼 자이고(Zeigo) 인수
▶ 자이고 인수를 통해 디지털 재생 에너지 및 자원 관리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에너지,지속 가능성 및 환경 원자재 컨설팅 분야에서 회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후 기술 플랫폼(climate-tech platform) 스타트업 자이고(Zeigo)를 인수했다. 자이고(Zeigo)는 데이터와 머신 러닝 알고리즘 등 고급 분석을 사용해 유럽 전역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청정 에너지 서비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뿐만 아니라,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혁
수소 / 연료전지김도경 기자2022.02.23 -
하이페리온(Hyperion), 새로운 수소 연료 전지 연구 개발 및 제조 센터 발표
녹색 수소 기술 기업 Hyperion Companies,Inc.는 오늘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서부에 있는 263,000 제곱 미터 규모의 시설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에는 생산 공장 외에 연구 개발 센터도 들어서게 될 것이다. Hyperion은 새로운 시설에 2억 9,7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차세대 수소 연료 전지를 생산할 것이다. 이 차세대 수소 연료 전지는 XP-1 하이퍼카를 비롯한 세로운 고정식 및 이동식 에너지 저장 제품에 동력을 공급하게 될 것이다.. 이 투자는 향후 6년 동안 680개 이상의 새로운 상근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고 연간 급여는 최대 5,8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다. 다른 수소 기술 스타트업과 생산업체들도 최근 콜럼버스에 자리잡
수소 / 연료전지김우겸 기자2022.02.07 -
영국 자동차 업계, 투자 회복과 전기차 성장세로 전망 밝아
▶ 대부분 코로나와 관련된 여러 요인으로 인해,자동차 생산량은 -6.7% 감소한 859,575대 기록 ▶ 영국 전기차 생산량은 29.6% 증가하며 생산량의 4분의 1 이상으로 급증 ▶ 공장의 배터리 전기차 생산량은 72.0% 증가하며 기록적인 수치 나타내 ▶ 2022년에 49억 파운드의 잠재적 투자 발표,생산 회복 기대로 낙관론의 근거 마련 27일,영국 자동차산업협회(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SMMT)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2021년 영국 자동차 생산량은 -6.7% 감소한 859,575대에 그쳤다고 한다. 이는 1956년 이래 최악의 통계인 것으로 나타났다[1]. 생산량은 2020년보다 61,353대 적었는데,이는 코로나바이러스 봉쇄
수소 / 연료전지김우겸 기자2022.01.27 -
ReCarbon, 시리즈 B-1 자금 조달 라운드 완료
▶ 전략적 투자자 및 금융 투자사 참여로 미화 2천500만 달러 유치 ▶ 실리콘 밸리의 탄소자원화 솔루션 기업 ReCarbon,주요 업계 선두주자들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산타클라라,캘리포니아주 2022년 1월 27일 획기적인 온실가스 전환 기술 플랫폼을 개발한 ReCarbon이 시리즈 B-1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그뿐만 아니라 ReCarbon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철강회사 중 하나인 포스코와 포춘 500대 에너지 및 유틸리티 기업인 GS(GS Holdings Corporation)와 주요 사업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ReCarbon 창업자 겸 CEO 김중수 박사는 "자사는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탄소자원화 솔루션 개발을 위해 설립됐다"
수소 / 연료전지김우겸 기자2022.01.27
최신뉴스
- 트리나스토리지, 8분기 연속 BNEF '티어 1' 선정… 금융 신뢰도 입증
- 트리나솔라, 한국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고출력 i-TOPCon Ultra 모듈 공개
- Orbbec(오르벡) Gemini 330 시리즈 카메라, Isaac Perceptor와의 통합 발표
- DEYE, 20kW 저전압 3상 하이브리드 인버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Deye 50kW 3상 하이브리드 인버터의 10가지 기능 공개
- 리비아오 로보틱스와 CJ대한통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존슨콘트롤즈, ‘2024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 Pylontech, 상하이에 글로벌 본사 개소
- 트리나트래커(TrinaTracker), 스마트 업그레이드로 태양광 발전소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