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수)

샬트바우(Schaltbau), 한국 영업 사무소 개설로 글로벌 입지 확대

  • ELECTRICITY / NUCLEAR POWER
  • 박미령 기자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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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트바우(Schaltbau), 한국 영업 사무소 개설로 글로벌 입지 확대


독일 전자기계 부품 전문 글로벌 기업 샬트바우(이하 ‘Schaltbau)가 한국에 영업 사무소 및 법인을 설립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Schaltbau CEO Steffen Munz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대국 중 하나이며 혁신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홍콩의 아시아 태평양 영업 허브에서 한국 고객의 니즈를 성공적으로 충족시켰고, 2년 만에 매출을 3배로 늘렸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고 신규 고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에 영업 사무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경기도에 위치한 Schaltbau 한국 지사는 현지 기업과의 긴밀한 협업을 촉진하고 관계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의 고유한 수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목표 시장은 에너지 애플리케이션(충전 인프라, 에너지 저장 및 발전), E-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전기 자동차, 전기 자전거, 전기 선박) 및 기존 철도 사업(마스터 컨트롤러, 트랙션 시스템, 도어 시스템)이다.

한편, Schaltbau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전시회(Interbattery Show 2024)에 한국 지사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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