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화)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MikroElektronika), 향상된 개발 경험 위한 넥토 스튜디오(NECTO Studio) 6.0 버전 공개

  • OPINION
  • 김보영 기자
  • 2024.02.19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MikroElektronika), 향상된 개발 경험 위한 넥토 스튜디오(NECTO Studio) 6.0 버전 공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개발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베디드(Embedded) 솔루션 공급업체인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MikroElektronika, 이하 MIKROE)는 임베디드(Embedded)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교차 플랫폼 통합 개발 환경(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인 넥토 스튜디오(NECTO Studio) 6.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IKROE의 CEO Nebojsa Matic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최신 버전의 넥토 스튜디오 IDE는 대폭 향상된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 LVGL이 포함되어 프로젝트의 그래픽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ARM 및 RISCV 컴파일러를 위한 Clang을 통합함으로써 ARM 및 RISC-V 디버거를 위한 LLDB와 함께 코드 컴파일 및 디버깅을 위한 강력한 툴을 지원한다. 이 IDE는 mikroSDK 프레임워크 내의 CAN, DMA, RTC, LCD를 위한 포괄적인 라이브러리 모음을 비롯해 GCC 및 Clang 컴파일러에 대한 호출 스택 지원, 상세한 코어 레지스터 보기 등과 같은 고급 디버깅 기능으로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고 설명했다.

MIKROE에 따르면, 사용자는 새로운 UI 디자이너 기반의 LVGL 강화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통해 알고리즘의 정밀도와 그래픽 창의성을 결합한 회로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는 직관적인 드래그&드롭 기능을 갖춘 새롭게 업데이트된 IDE를 통해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면서도 사용이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으며, 사용자 정의 컨트롤을 그룹화하고, 저장할 수 있어 워크플로우의 효율성과 프로젝트 일관성을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멀티스크린 설계지원으로 다양한 장치에 원활하게 적용되는 다기능의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넥토 스튜디오는 ARM 및 RISC-V 아키텍처용 Clang 컴파일러를 통합함으로써 다중 플랫폼에서 코딩 경험을 개선시킬 수 있는 상당한 도약이 이뤄졌다. 또한 포괄적인 호출 스택 분석 및 상세한 코어 레지스터 보기와 같은 기능을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디버깅으로 복잡한 프로젝트의 문제 식별 및 해결을 가속화한다.

Nebojsa Matic은 ‘넥토 스튜디오 6.0은 임베디드 장치를 위한 GUI 및 클릭(Click) 보드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개발 및 프로토타이핑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개발자들이 로우-레벨 코드를 고려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 코드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신속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하다. 이는 MCU나 전체 플랫폼을 변경하더라도 개발자들이 새로운 MCU 또는 플랫폼에 대한 코드를 재개발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MIKROE는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IDE로 꼽히는 넥토(NECTO™)를 비롯해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컴파일러와 개발 보드, 프로그래머 및 디버거를 제공하고 있다. 설계자들은 임베디드(Embedded) 업계 최초의 서비스형 하드웨어인 MIKROE의 플랫닛 디버그(Planet Debug™)를 통해 하드웨어에 투자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임베디드 시스템(Embedded System)을 개발하고 디버깅(debugging)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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