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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차세대 에너지 산업 근간이 되는 ESS, 현업 종사자·법률의 눈으로 살펴본다
AI와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새로운 전력원으로 회자되는 재생에너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ESS와 분산에너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ESS와 분산에너지 관련 최신 흐름과 법률 문제를 함께 살펴보는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했다.‘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 가능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사전 등록 인원만 400여 명에 달해 해당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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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ESS 도입, 신중한 법률적 접근이 기반돼야
재생에너지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수단으로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분산에너지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ESS‧분산에너지는 모두 역사가 짧은 신기술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법률적인 문제가 상존하고 있다. 이에, 해당 기술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신중한 법률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의 공동 개최로 4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에는 이러한 법률적 접근의 중요성을 반영해 두 명의 법률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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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YE, 에너지 장비 제조사 넘어 ‘AI 플랫폼 기업’ 도약
글로벌 에너지 기업 DEYE가 급변하는 전력 시장에 대응해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DEYE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에서 분산형 에너지 확대에 따른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술 방향과 데이터 기반의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는 재생에너지 비중 증가로 전력망의 패러다임이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으로 이동하는 시점에 맞춰, 시장 선점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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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철저한 준비와 정책 통해서만 연착륙 가능
재생에너지는 탄소중립과 함께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자연을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원인 만큼 통제가 어려운 ‘간헐성’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다. 이에 ESS(에너지저장시스템)은 간헐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줄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4일 코엑스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의 공동 개최로 열린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는 ‘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 가능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ESS를 통한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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