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rgy 서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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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규제가 아닌 리스크와 기회 발견하는 계기
전 세계적으로 기업을 상대로 더 높은 친환경 기준과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면서 ESG의 도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ESG의 도입 및 적용과 관련해 국제적인 공시 기준이 다양하게 혼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 ESG 공시, 위기인가 기회인가?’ 포럼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선화 녹색전환기획관은 ‘글로벌 ESG 공시 흐름과 국내 ESG 공시 도입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ESG의 도입 배경에 대해 정 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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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화(KEHUA), 유럽 중대형 전기트럭 충전 인프라 확대
메가와트급 충전 시장 본격화유럽을 중심으로 중대형 전기트럭 충전 인프라 구축이 확대되면서 메가와트급(MW) 충전 시스템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장거리 물류 운송의 전동화가 진행되면서 충전 속도와 전력 운영 효율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모습이다.그동안 전기차 시장은 승용차 중심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에는 물류·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중대형 전기트럭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는 탄소 저감 정책과 물류 전동화 전략이 맞물리며 대용량 충전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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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는 기업의 ‘생활기록부’ 될 것
ESG 공시는 기업 스스로 공시를 준비하고 시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경영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유의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력난에 허덕이는 중소‧중견기업은 이와 관련된 업무를 맡을 수 있는 직원을 구하는 것에서부터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에서 열린 ‘기업 ESG 공시, 위기인가 기회인가?’ 포럼의 발표자로 나선 대한상의 김현민 팀장은 ‘ESG 공시, 기업의 대응’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이 ESG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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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인한 전력설비 피해, 수목 전지활동 강화해야 줄어
기후환경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산불의 위험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산림과 전력설비의 개별관리를 넘어 재난 예방 차원에서의 종합적인 관리 체계 수립과 관계기관간 협력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국회에서 8일 개최된 ‘국가위기 초대형 산불방지를 위한 전력설비 보호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세미나에서 한전의 이영익 배전운영처 부장은 산불 발생 시 전력설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수목 전지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이 부장은 이 자리에서 ‘산불방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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