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rgy 서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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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에스소프트, 차이나플라스 2026서 Moldex3D 기반 사출해석 기술 동향 확인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시뮬레이션 역할이 확대되는 흐름이 전시 현장에서 확인됐다. CHINAPLAS 2026는 2026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으며,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기술 변화가 집중적으로 제시됐다.이번 전시에 참가한 Moldex3D는 사출 성형 해석 기반의 디지털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 방식의 변화를 설명했다. 시제품 제작과 반복 테스트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설계 초기 단계에서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품질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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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6서 태양광 사업 법적 리스크와 제도 변화 방향 제시
재생에너지 제도 개편이 태양광 산업의 사업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 국내 최대 에너지 전시회 현장에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갔다. 22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는 태양광·ESS 기술 전시와 함께 재생에너지 정책·법률 이슈를 다루는 세션이 동시에 진행됐다.법률사무소 솔라리스는 ‘태양광 발전사업 제도 변화와 법적 리스크’를 주제로, 발전사업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드러나는 쟁점과 제도 개편에 따른 대응 방향을 소개했다. 김성우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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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에스티,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철강 기반 태양광 구조물 사업 방향 제시
전통 제조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결합 흐름이 전시 현장에서 확인됐다.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EXCO에서 개최됐으며, 태양광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사업 모델이 함께 소개됐다.전시에 참가한 부일에스티는 철강 가공 사업과 태양광 구조물 및 발전 사업을 결합한 사업 구조를 중심으로, 제조 기반 에너지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이 회사는 2013년 설립 이후 철강재 가공과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 태양광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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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지자체에서부터 시작해야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탄소중립은 국가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정부 중심의 거대담론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에너지를 대량으로 소비하는 도시와 지자체에서부터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다.지역에너지기후행동파트너십 도약의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4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탄소중립 선언 5년 지방정부의 성과와 한계’ 토론회에서 고재경 전문위원은 지자체 단위에서 실행할 수 있는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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