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rgy 서브뉴스
-
정유 4사 “수급 안정 통한 국민 부담 완화가 최우선 과제”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원유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정유 4사가 “수급 안정을 통한 국민 부담 완화가 최우선 과제”라고 입을 모아 강조했다.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GS칼텍스‧S-OIL‧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주요 정유 업계 관계자들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유가급등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한 정유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방안 모색에 나섰다.SK이노베이션 이상윤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에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추는 ...
-
성공회대 경영학부,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실천적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 운영
성공회대학교 경영학부 ‘실천적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이 글로벌 학계와 산업계를 잇는 교류 플랫폼으로 부상했다.18일 프로그램을 이끄는 이상윤 교수 주재로 미국 솔즈베리대학교(Salisbury University) 기업가정신 분야 마이클 젠슨 교수와 글로벌 절삭공구 기업 케나메탈(Kennametal) 양창호 이사가 만나 현장과 학계 시각을 공유했다.프로그램은 이론 중심 교육을 탈피해 실제 기업 사례 기반의 현장 인사이트 전달에 집중한다. 국내외 전문가를 연결해 실무 경험과 학문적 지식을 접하는 구조...
-
[JEC WORLD 2026] 아케마(ARKEMA), 순환형 복합소재·고기능 특수소재 등 자원 순환 모델 제시
프랑스 파리-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10일부터 3일간 열린 ‘JEC WORLD 2026’은 복합소재 산업의 환경 전환과 기술 혁신을 집약한 무대가 됐다. 아케마(ARKEMA)는 전시회서 탄소섬유와 유리섬유 및 나노 소재를 결합한 특수 소재 솔루션을 공개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력을 공유했다.전시 기간 Elium® 수지를 활용한 선체 부품과 스피드 보드를 선보이며 자원 순환 가능성을 시사했다. Elium®은 열경화성 소재와 달리 재활용이 용이한 액상 열가소성 수지로 항공 및 해양 산업...
-
폭등하는 유가, 주유소도 달갑지 않아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정유사의 공급가격은 인상되고 공급 물량을 줄어듦에 따라 주유소 업계의 경영난이 위험수위에 도달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유사가 중동사태 발생 이후 빠르게 판매가격을 인상한 것이 주유소와 일반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20일 국회에서 열린 ‘유가급등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한 정유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맡은 한국주유소협회 안승배 회장은 “주유소를 다그치는 것으로는 기름값 안정을 이룰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
카테고리별 뉴스
산업일보, 많이 본 뉴스, 뉴스레터
- AI가 흉부 X-ray로 골다공증 조기 예측
- 폭등하는 유가, 주유소도 달갑지 않아
- AI 개발 가속화의 그늘… ‘AIBOM’으로 SW 공급망 보안 완성해야
- [LME Daily] 비철금속 하락 지속…구리 주간 7% 급락·알루미늄도 하락 전환
- 병동 관리도 DX·AX…씨아이테크, ‘스마트 AI 너스패드’ 공개
- [그래픽뉴스] 제조업 고용 9개월째 감소…반도체 호조로 소폭 둔화
- 위즈코리아, 블랙박스 시리즈 앞세워 개인정보 접속 관리 편리함 더해
- 수출 훈풍에도 ‘경기 하방 위험’ 8개월 만에 재등장… 정부, 중동發 유가 변수 경고
-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945원 대까지 치솟아…달러-엔화 환율은 중동사태 진정 기대에 157엔 대로 상승
최신뉴스
- 트리나스토리지, 8분기 연속 BNEF '티어 1' 선정… 금융 신뢰도 입증
- 트리나솔라, 한국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고출력 i-TOPCon Ultra 모듈 공개
- Orbbec(오르벡) Gemini 330 시리즈 카메라, Isaac Perceptor와의 통합 발표
- DEYE, 20kW 저전압 3상 하이브리드 인버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Deye 50kW 3상 하이브리드 인버터의 10가지 기능 공개
- 리비아오 로보틱스와 CJ대한통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존슨콘트롤즈, ‘2024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 Pylontech, 상하이에 글로벌 본사 개소
- 트리나트래커(TrinaTracker), 스마트 업그레이드로 태양광 발전소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