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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off, '공중 부양' 이송 기술 공개… 반도체 클린룸 '게임 체인저’
Beckhoff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자기부상 방식의 평면 이송 시스템 ‘XPlanar’를 시연해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XPlanar는 타일 형태의 베이스 위를 자석 무버가 약 5mm 높이로 부상해 이동하는 방식이다.관계자는 “XPlanar의 가장 큰 강점은 '제로 파티클'이다. 기계적 마찰이 없어 부품 마모에 따른 분진 발생이 전혀 없다”며 “이는 극도의 청정도를 요구하는 반도체 전공정에 최적화된 설계”라고 강조했다.특히 기존의 로봇 암이나 컨베이어 벨트와 달리 이동, 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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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믹스, ‘발열·공간·정밀도’ 3박자 잡은 아파트형 프로버 공개… “클린룸 효율 670%↑”
반도체 장비 전문 기업 쎄믹스(SEMICS)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고성능 반도체 검사의 핵심 난제인 발열 제어와 공간 효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아파트형 그룹 프로버’를 선보였다. 쎄믹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성능 컴퓨팅(HPC) 및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검사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먼저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의 최대 기술적 과제로 꼽히는 발열 제어 솔루션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테스트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고온에 도달하는 ‘오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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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그로우, 계통 안정·안전·효율 통합 기술 방향 제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에서 선그로우 기술팀 김종남 팀장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ESS 기술 방향과 계통 안정화 기술, 안전 설계 전략, 시스템 통합 접근 방식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했다.김 팀장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재생에너지 확대 흐름 속에서 ESS가 단순 저장 장비를 넘어 전력계통 안정성을 유지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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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 코리아, ‘인터배터리 2026’ 참가… 배터리 품질 솔루션 공개
독일계 광학 전문 기업 자이스 코리아(ZEISS Korea)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서 차세대 배터리 품질 관리 솔루션을 공개한다.자이스 코리아는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연구개발부터 양산까지 배터리 제조 전 밸류체인을 포괄하는 정밀 측정·분석 기술을 선보인다.자이스는 재료, 전극, 셀, 모듈 공정 전반에 적용 가능한 품질 관리 솔루션을 통해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성을 제시한다.현장 시연이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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