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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플라임(Woojin Plaimm), 발포 사출로 경량화·품질 ‘정조준’
글로벌 사출 성형기 시장에서 기술적 입지를 다지고 있는 우진플라임(Woojin Plaimm)이 독자 개발한 슈퍼폼(SuperFoam)과 클린폼(CleanFoam) 공법을 앞세워 고정밀 경량화 성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원재료 절감을 통한 경제성과 극한의 표면 품질을 동시에 요구하는 자동차 및 가전 산업의 요구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성장의 중심축인 슈퍼폼(SuperFoam)은 수지를 녹이는 과정에서 질소 가스를 주입해 성형하는 저압 미세 물리 발포 기술이다. 원료와 질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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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가 뿜는 열기라는 장벽… 액체 냉각 인프라가 허문다
인공지능 서버의 전력 밀도가 기성 방식의 방어선을 넘어서면서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 전략이 근본적으로 뒤바뀌고 있다. 공기 흐름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냉각 설계가 초고성능 컴퓨팅이 내뿜는 열기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액체를 직접 순환시켜 열을 흡수하는 방식이 인프라의 새로운 심장으로 부상했다.최근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기술적 진보는 미국에서 개발된 2.3 MW 용량의 인라인 냉각분배장치에서 확인된다. 이는 고밀도 AI 서버 랙들이 뿜어내는 막대한 열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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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플라임, 사출 미성형 원인 분석… 공정 관리 기술 교육 소개
사출성형기 전문기업 우진플라임이 사출 성형 공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불량인 ‘미성형(Short Shot)’의 주요 원인과 대응 방안을 정리한 기술 교육 콘텐츠를 통해 현장 점검 요소를 소개했다.미성형은 금형 내부에 수지가 충분히 충진되지 않아 제품 형상이 일부 부족하게 성형되는 현상으로, 제품 품질뿐 아니라 생산 효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공정 전반에 대한 원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우진플라임 기술교육원의 이창근 교수는 미성형이 특정 요인 하나로 발생하기보다 금형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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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에너지, 5년 연속 제주 융복합지원사업 참여…누적 3.7MW 돌파
CTR에너지(씨티알에너지)가 ‘2026년 제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2022년부터 5년 연속 해당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태양열 등 두 종류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CTR에너지는 서귀포시 영천동·효돈동·송산동 일대에 태양광 897kW(294개소), 태양열 367.2㎡(27가구) 규모의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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